아가방앤컴퍼니(대표 신상국)가 지난달 역삼동 본사에서 ‘에뜨와’의 내년 춘하시즌 품평회를 열었다.
품평회에서는 전국 백화점 매장 매니저 및 대리점주를 초청해 새롭게 달라진 컨셉과 상품 전략을 공유했다.
‘에뜨와’의 내년 컬렉션은 유아 시장의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됐으며,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소재와 스타일링의 차별화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욱 견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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