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띠벨리’ 3色 플리츠스커트 스타일링 제안

한국패션협회 2016-08-09 00:00 조회수 아이콘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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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대표 박정주)의 여성복 ‘베스띠벨리’가 손예진 화보 속 플리츠스커트를 활용한 3色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컬러배색이 돋보이는 스커트와 무늬가 더해진 정장 느낌의 스커트, 청순하고 깔끔한 디자인의 스커트까지 세 가지. 

컬러배색 스커트는 톤 다운된 파란 계열과 흰색의 조합이 화려한 듯 무난한 제품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경쾌한 느낌을 자아낸다. 스커트 색상과 같은 티셔츠를 입으면 과하지 않게 자연스러운 멋을 낼 수 있다. 

흰 색상에 검은색 사선 무니가 더해진 정장 느낌의 스커트는 세련되면서도 시크한 감성을 동시에 어필할 수 있어 직장 여성들의 데일리 룩으로도 좋은 아이템. 패턴 컬러와 유사한 색상의 블라우스와 베스트를 걸치면 한층 더 매니시한 분위기를 뽐낼 수 있다. 

새하얀 색상에 청순한 분위기를 드러내는 깔끔한 디자인의 스커트는 어떤 컬러와 디자인의 상의와도 잘 매치돼, 원하는 분위기와 스타일에 맞춰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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