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펜, 샌들·슬리퍼 판매량 3개월간 100만족 돌파

한국패션협회 2016-08-18 00:00 조회수 아이콘 2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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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회자 박성수)은 슈즈 SPA ‘슈펜’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 동안 샌들과 슬리퍼 판매량이 100만 켤레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작년대비 45% 증가한 판매량이다.

기본 샌들과 슬리퍼는 물론 사무실에서 활용이 좋은 모찌 슬리퍼, 여성성이 강조된 뮬 슬리퍼 등 다양한 신제품들도 인기를 끌었다.

‘슈펜’은 샌들과 슬리퍼 판매 호조에 힘입어 1월부터 7월까지 전체 매출은 작년대비 44%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72% 증가했다. 매장수는 4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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