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가 전개하는 국내 최초 컨테이너 복합 쇼핑몰 '커먼그라운드'가 전시를 통해 영 소비층을 잡는다. 지난 날아라 펭귄 전시에 이어 이번에는 젊은 아티스트인 ‘빅터 잔(Viktor Jan)’의 작품 스타라이트 어택(Starlight Attack) 전시를 설치했다.
아티스트 빅터 잔은 한국과 영국을 오가며 빛을 활용한 다양한 작품활동을 하는 아티스트로, 별을 형상화한 대형 조형물 ‘스타라이트 어택’을 '커먼그라운드'에 설치했다. 이 작품은 스틸과 LED를 통해 커먼그라운드에 별을 따놓은 듯한 연출을 통해 초현실적인 이미지는 전달한다.
홍종현 마케팅 과장은 “'커먼그라운드'는 고객들에게 새로움을 전하고자 항상 변화를 추구한다. 지난 12월에 진행한 날아라 펭귄 전시에 이어,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번 작품을 전면에 배치하여 고객들에게 생동감 넘치는 커먼그라운드를 선보이고자 한다”며 “대형 미디어 아트를 더 가까이서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커먼그라운드'는 스타라이트 어택 전시를 기념하여 온라인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페이스북(www.facebook.com/commonground.1st)은 댓글달기 이벤트를 인스타그램(@commonground.1st)에서는 해시태그 #starlightattack 달기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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