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센터폴’이 한파 특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세정(회장 박순호)은 최근 극한의 추위가 지속된 지난 1월 3주차에 ‘센터폴’의 남녀 프리미엄 헤비다운 ‘마테호른 II’의 판매율이 전주 대비 약 70% 신장했다고 밝혔다.
‘마테호른 II’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에 주요 기능이 총망라된 헤비다운으로 구스다운 충전재 솜털과 깃털 비율 90:10로 사양을 높여 보온성을 강화하고 2L 메크니컬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 축열안감과 함께 대전 방지 안감을 추가해 활동성과 착용감을 높였다.
이번 시즌 ‘마테호른 II’ 남성용과 여성용 모두 생활방수, 투습, 방풍, 보온, 축열, 대전방지, 스트레치 등 ‘센터폴’의 주요 기능이 집약된 것은 물론 남성용은 리얼 라쿤퍼 후드 트라밍, 여성용은 리얼 실버 폭스 퍼 후드 트리밍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을 선사한다. 세련된 디자인과 톤다운된 컬러감으로 격식있는 자리나 비즈니스 캐주얼 룩으로도 활용하는 등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아이템과 매치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여성용 ‘마테호른 II’는 헝가리 구스에 엉덩이를 덮는 긴 길이감과 슬림핏으로 차별시켜 겨울철 세련되면서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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