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I&C, 중국 시장 진출 박차

한국패션협회 2016-02-04 00:00 조회수 아이콘 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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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사장 김인규)가 중국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형지I&C는 ‘본지플로어’ 등으로 비즈니스 캐주얼이라는 틈새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중국 화둥 지역, 베이징, 충칭 지역 등에 매장을 확보해 연내 중국 매장 수를 12개에서 30개로 늘릴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인테리어 디자인을 차별화하고 남성복 판매 경험이 많은 시니어 매니저를 집중 배치함으로써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현재 형지I&C는 장가항 만바터백화점, 선양 심롱일백백화점, 상하이 대환백화점 등 중국 현지에서 12개 남성복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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