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네트웍스 노조 사측에 임금 위임

한국패션협회 2016-02-05 00:00 조회수 아이콘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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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네트웍스(대표 김승동)가 노동조합과 2016년 임금을 회사에 위임키로 합의했다.

LS네트웍스는 지난 3일 LS용산타워에서 이경범 사장과 양우정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내용을 합의했다. 이로써 LS 노동조합은 7년 연속으로 임금에 관한 모든 사항을 회사에 위임하게 됐다.

노조측은 회사가 직면한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기 위해 임금위임을 결정하게 됐고 현재의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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