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파렌하이트」 니트 잘 나가

한국패션협회 2016-02-11 00:00 조회수 아이콘 1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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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대표 박성철)의 남성복 「지이크파렌하이트」가 니트, 카디건 등 이너 아이템으로 좋은 반응을얻고 있다. 슈트나 아우터 안에 매치해서 입을 수 있는 이너 아이템은 보온성 뿐 아니라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해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지이크파렌하이트」 측은 “다양한 스타일에 활용도가 높은 패턴 니트와 카디건이 인기”라면서 “특히 패턴 니트 스타일링은 차분한 액세서리로 마무리하는 것이 스타일 지수를 더욱 높일 수 있는 방법”이라고 전했다. 

깔끔하고 정갈한 클래식룩에 포인트를 넣고 싶다면 패턴 니트를 추천한다. 블랙 컬러 니트에 유니크한 화이트 패턴이 가미된 패턴 니트는 독특하면서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낸다. 유니크한 패턴 니트는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포인트를 살릴 수 있다. 여기에 같은 톤의 그레이 컬러 코트와 블랙 슬랙스를 매치하면 트렌디한 느낌이 배가된다. 

차분하고 단정한 느낌을 선호하는 남성은 모노톤의 카디건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톤 다운된 그레이 컬러가 은은한 매력을 주는 카디건은 도회적인 느낌을 한껏 올려준다. 특히 깔끔한 디자인과 블랙 단추 포인트가 댄디하고 이지적인 느낌을 준다. 

모노톤의 카디건을 선택했다면 블랙 컬러 코트를 매치해 남성적인 느낌의 시크한 스타일링을 연출해보자. 여기에 레오파드 패턴이 가미된 안경테를 착용하는 것도 좋다. 마지막으로 블랙 컬러 스니커즈를 함께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한 포멀룩의 정석을 선보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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