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브루노바피’ 직장초년생 공략

한국패션협회 2016-02-19 00:00 조회수 아이콘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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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대표 박순호)의 남성 슈트 브랜드 「브루노바피」가 직장 초년생을 공략한다. 이 브랜드는 2013년 자사의 패션 라이프스타일 편집매장 '웰메이드' 론칭과 함께 탄생한 신사복으로 이탈리안 스타일을 콘셉트로 하고 있다. 

「브루노바피」는 젊은 남성들을 잡기 위해 '생애 첫 직장' 이벤트를 기획했으며 오는 3월 6일까지 슈트 상하 제품을 구매하는 30세 이하 소비자들에게 최대 5만9000원 상당의 넥타이를 증정한다. 

또, ‘생애 첫 정장’ 이벤트 이미지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공유하고, #브루노바피, #생애첫정장 등 이벤트 관련 내용을 해시태그로 남기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90명의 고객에게 ‘사회초년생을 위한 선물’ 패키지를 증정한다. 이 밖에도 10명에게는 본인의 이름이 각인된 최고급 만년필을, 80명에게는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을 나눠줄 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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