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Y’, 스타일리쉬한 스포티캐주얼

한국패션협회 2016-02-19 00:00 조회수 아이콘 1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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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림어패럴(대표 윤현식)이 이번 시즌 김도형 디자이너와 손을 잡고 스포티브 캐주얼 ‘YTY’를 런칭했다.

‘YTY’는 whY infiniTY에서 딴 브랜드명으로 다양한 패션 스타일로 패션이 왜 무한한지를 보여주어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확장하는 촉매제 역할을 하겠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스포츠 웨어를 기반으로 기능성 소재의 개발과 디자이너의 유니크한 감성을 담은 애슬레저룩을 지향한다. 특히 기능성 소재를 적극 활용해 하이패션 스포츠웨어를 추구한다는 것.

이번 시즌에는 ‘After Game’을 테마로 패너셔블한 현대인의 업무 후 각종 스포츠를 즐기고 갖는 티타임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컬러는 블랙, 화이트, 그레이 모노톤과 네이비, 다크 블루를 포인트 컬러로 활용했다. 미니멀한 스웨트 셔츠에 브랜드로 로고로 포인트를 주는가 하면 시스루 소재와 져지를 믹스해 건강한 스타일리쉬함을 어필했다.

‘YTY’는 지난해 10월 2016 패션코드 패션쇼에서 바이어들의 좋은 반응을 얻어 이번 봄 롯데 영플라자 명동점, 부산본점, 대구점 3개점 입점이 결정됐고 추가 오픈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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