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스튜어트ACC’, 신상 지갑 완판

한국패션협회 2016-02-19 00:00 조회수 아이콘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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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대표 구본걸 오규식)가 ‘질스튜어트 액세서리’의 2016년 춘하시즌 신제품인 쁘띠 다이아몬드 지갑 뉴버전이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질스튜어트 액세서리’의 쁘띠 다이아몬드 지갑은 지난 2014년 쁘띠 다이아몬드 라인으로 처음 출시된 이래 시즌마다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며 2년 동안 누적 판매량 8만 개를 돌파한 제품이다.

올해 1월 선보인 2016년 뉴버전 쁘띠 다이아몬드 지갑은 다양한 소재 위에 트렌드 컬러인 파스텔 톤을 적용하고 생동감 있는 다이아몬드 패턴을 입힌 디자인으로 리뉴얼됐다. 현재까지 3천개 이상 판매됐으며 핑크 컬러는 이미 품절되어 추가 생산에 돌입했다. 화이트, 그린 등 다른 컬러 제품도 90% 이상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질스튜어트 액세서리’는 다가오는 입학 시즌과 화이트 데이 선물 시즌에 대응하기 위해 쁘띠 다이아몬드 지갑의 리오더에 들어갈 예정이며 현재는 예약 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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