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로렌’, 클래식 모던룩 제안!

한국패션협회 2016-08-24 00:00 조회수 아이콘 1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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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대표 박순호)의 대표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Olivia Lauren)’이 전속 모델 수애와 함께 한 2016 가을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시즌 ‘올리비아로렌’은 고급스러운 터치감의 업그레이드된 소재와 시즌감을 느낄 수 있는 섬세한 컬러, 패턴이 반영된 다양한 룩을 선보였다. 은은한 버건디와 브라운, 카키와 헌터그린 컬러 매치를 통해 엘레강스한 페미닌룩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화보 속 수애는 특유의 우아한 표정과 포즈로 페미닌한 오피스 룩은 물론 편안한 데일리 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올 가을 패션 트렌드를 제시했다. 가을의 대표 아이템인 트렌치코트와 야상점퍼를 활용해 여성스럽거나 캐주얼한 룩을 선보였으며 때론 컬러가 강조된 블라우스를 활용해 트렌디한 감각을 강조했다.

특히 스카프나 볼드한 액세서리 등 패션 소품도 완벽하게 활용, 패셔니스타다운 면목을 과시해 촬영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수애씨의 고급스럽고 우아한 매력으로 모든 스타일의 의상을 잘 표현해줘서 만족스럽다”며 “올 가을 시즌에는 클래식하며 심플한 감성을 조화롭게 매치한 룩이 유행할 전망” 이라고 전했다.

한편 수애의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이번 ‘올리비아로렌’ 가을 화보는 전국 ‘올리비아로렌’ 매장 및 온라인 홈페이지(http://www.olivialaure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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