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콧’, 두타서 ‘요우커’ 맞이한다

한국패션협회 2016-08-05 00:00 조회수 아이콘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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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캐주얼 브랜드 '팬콧'이 지난 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두타에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정재영 '팬콧' 영업부 차장은 "두타는 유행과 패션을 선도하는 특수 상권으로 현재 '팬콧'이 중국 관광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시점에서 매장을 오픈하게 돼 외국 관광객들이 브랜드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향후 유통망 확대 방향은 '팬콧'의 독보적인 패밀리 코드에 맞게 가족단위 객수가 높은 몰 및 가두 상권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며 9월까지 추가 15개 유통망 확대가 확정됐다"고 말했다.
 
또 이번 두타의 매장 인테리어는 주요 방문객인 중국 및 일본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달 6일 오픈한 김천 구미와는 다르게 연출된다. '팬콧'의 새로운 인테리어 매뉴얼의 메인 컬러인 그레이와 기존 매뉴얼의 메인 컬러였던 옐로우를 원목 마감 대신 사용해 '팬콧'만의 톡톡 튀는 컬러감을 전체적으로 반영한 것이다.
 
'팬콧'은 이번 두타 매장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팬콧' 풍선을 증정하는 한편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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