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앵글’, 노르딕 정체성 강화한다

한국패션협회 2016-08-19 00:00 조회수 아이콘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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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베르겐 모티프로 한 이국적 컬렉션 선보여
북유럽(노르딕) 감성의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가을 시즌 컬렉션을 통해 브랜드 정체성 강화에 나선다.

이번 시즌에는 빙하, 오로라 등의 자연환경과 중세 유럽의 건축양식이 돋보이는 노르웨이 베르겐에서 영감을 받아 세련되고 이국적인 컬렉션을 선보인다.

메인 컬러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린, 와인, 화이트 등을 주로 사용했다. 특히 고급스러우면서도 안정감이 느껴지는 밝은 색감이 눈에 띈다.

북유럽 자작나무 숲에 사는 부엉이 패턴도 추가됐다. 또 베르겐을 둘러싼 성곽과 지붕 형태의 목조건축을 형상화한 패턴은 신비로운 느낌을 더한다.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가을 시즌에 맞춰 유니크한 스타일과 업그레이드된 기능성을 동시에 선보인다"며 "노르웨이 베르겐의 아름다운 자연과 동화적인 분위기를 본뜬 독특한 디자인을 통해 정체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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