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대표 오규식)가 이탈리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토니노 람보르기니(Tonino Lamborghini)’를 오는 추동시즌부터 국내시장에 본격 전개한다.
‘토니노 람보르기니’는 이탈리아의 명품 스포츠카 ‘람보르기니’ 창업자의 아들 토니노 람보르기니가 런칭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의류부터 핸드백, 액세서리, 시계, 구두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LF는 패션 전반에 걸쳐 스포티즘 트렌드가 부상함에 따라 전통을 중시하되 스포티하고 편안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토니노 람보르기니’의 국내 전개를 결정했다. 이탈리아 특유의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기계공학적 유산을 바탕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토니노 람보르기니’는 30~40세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전 세계 60여개국에 진출해 있다.
이번 시즌 ‘토니노 람보르기니’는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살린 남성 속옷과 피케셔츠, 남녀 청바지를 주력으로 제안하며 추동시즌 다운재킷과 무스탕 등 다양한 아우터와 액세서리 품목을 선보일 예정이다.
권성훈 상무는 “고급스러운 감각과 스포티한 감성이 돋보이는 ‘토니노 람보르기니’는 최고급 명품 스포츠카에 기원을 둔 차별화된 컨셉으로 승부하는 브랜드다. 앞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맞는 보다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새로운 것에 대한 고객들의 갈증을 해소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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