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엘」x루즈벨, F/W 베를린 감성 물씬~

한국패션협회 2016-08-31 00:00 조회수 아이콘 1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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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대표 신현균, 신윤건)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듀엘(DEWL)」이 글로벌 모델 루스벨(Ruth Bell)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듀엘」과 루스벨은 두번째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하는 것으로 독일 베를린 감성을 담은 감도 높은 화보로 호응을 이끌었다. 

지난 2016 S/S 시즌 루스벨의 젊고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와 「듀엘」의 로맨티시즘이 조화를 이룬 캠페인이 주목을 받았다. 이번 F/W 시즌은 한층 더 시크해진 느낌을 담는다. 베를린의 스트리트 감성을 담은 '베를린 판타지'를 선보여 또 한번의 이슈 몰이를 기대한다. 

'베를린판타지'는 현지 스트리트의 모던하고 감각적인 컬러감이 돋보이는 룩이다. 「듀엘」의 쿨한 감성이 어우러져 감도 높은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클래식하고 유니크한 체크코트,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퍼코트, 야상 재킷 등 아우터 중심의 데일리룩을 선보인다. 젠더리스, 웨어러블 등 핵심 트렌드도 의상에 반영해 실용적인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루스벨과 함께한 「듀엘」의 '베를린판타지'는 홈페이지(www.dewl.co.kr)과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dewlstory), 블로그(dewlstory.blog.me)를 통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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