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리드(대표 우영미)가 오는 2025년까지 컨템포러리 남성복 ‘솔리드옴므’의 글로벌 매장을 100개까지 확대한다.
쏠리드는 최근 ‘솔리드 옴므’의 2016년 추동시즌 컬렉션 자리에서 10년 동안 세계 주요 도시에 100개의 매장을 오픈한다는 해외 확장 계획을 공개했다.
‘솔리드 옴므’는 2013년 홍콩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다. 2015년 2월에는 런던의 ‘해로즈(Harrods)’에서 바잉한 제품이 인기를 얻어 이듬해 국내 남성 브랜드 최초로 ‘해로즈’에 매장을 오픈하기도 했다.
이후 런던의 ‘하비니콜스’에도 입점했고 최근에는 온라인 패션 사이트 ‘미스터 포터’에서도 제품을 판매하기 시작해 특유의 모던하고 캐주얼한 컨템포러리 디자인의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