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에프엔씨(대표 정경아)가 최근 신세계 강남점에 카페와 ‘이새’의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결합한 ‘이새 플러스 오가닉 라이프’ 매장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곳에서는 여성 라운지웨어, 남성복 및 오가닉 코튼을 자연 염색해 만든 아동 잠옷 등을 판매한다. 또한 각 지역 장인들과 협업한 옥칠 공예 티스푼과 포크, 제주의 흙을 사용해 만든 옹기 및 천연 소재로 만들고 자연 염색한 베딩 제품, 향초 등 다채로운 리빙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해당 매장은 오가닉 제품과 전통제품을 살린다는 매장의 특색을 인테리어에 반영하기 위해 물빛 유리 제품을 선보이는 장민호 작가의 물빛 조명을 비롯해 무삼코스터, 제주 옹기 화병과 접시 등을 사용해 인테리어를 꾸민 것이 특징이다.
또한 매장 한쪽에서는 친환경 협동조합과 협업해 농부들이 기른 친환경 작물로 만든 과일청을 이용한 음료와 건강한 핑거 푸드를 판매한다. 특히 사과와 시나몬향을 넣은 ‘흐노니’ 주스, 레몬과 생각이 조화를 이루는 ‘새라’ 주스 등은 이곳의 대표 메뉴다.
이새 관계자는 “자연 친화적이고 아름다우면서도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고 싶어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러한 컨셉의 매장을 선보였다. 해당 매장을 통해 ‘이새’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