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잗바바」 하이엔드 감성 확실히 잡았다

한국패션협회 2016-09-05 00:00 조회수 아이콘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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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패션(회장 문인식)이 전개하는 모던 여성복 브랜드 「아이잗바바(IZZAT BABA)」가 한층 더 고급스러운 감성을 선보인다. 이번 F/W에는 실루엣과 컬러에 초점을 맞춰 컨템포러리한 감각을 강화했다.

상품 컬러는 베이지와 그레이톤의 뉴트럴 컬러를 지향했다. 부드러운 여성미가 강화된 브랜드이기 때문에 올해에도 모노톤에 집중했다. 

캠페인 촬영은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빅터 드마쉘리에, 글로벌 모델 소피아 아렌스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소피아 아렌스의 신비로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BI와 잘 맞아떨어졌다. 

전보다 편리해진 홈페이지 리뉴얼도 주목 받고 있다. 이번 시즌 테마인 ‘Genuine I’는 20여년간 전개해온 고급스러운 감성이 그대로 담겨있다. 데일리 웨어와 페미닌 요소를 재해석한 타임리스 디자인룩도 함께 제시돼 소비자의 변화에 맞춘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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