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에두보」 새 얼굴에 수지

한국패션협회 2016-02-12 00:00 조회수 아이콘 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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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대표 박순호)이 전개하는 프렌치 감성의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두보」가 올해 뮤즈로 수지를 선정했다. 「디디에두보」 관계자는 “수지는 우아함과 순수함이 공존하는 매력을 지녀 듀얼 페미니티를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설명했다. 

「디디에두보」 는 ‘숨, 쉼’ 을 주제로 수지와 함께 한 화보컷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수지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깊이 있는 눈빛 연기로 성숙함을 보였다. 

한편 「디디에두보」는 2013년 론칭 이후 레아 세이두, 전지현, 줄리아 로이펠드 등을 모델로 기용하며 브랜드 이미지를 고급화하는데 성공했다. 특히 지난 2014년 전속 모델인 전지현을 통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상품을 노출하면서 큰 홍보 효과를 누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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