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젠트’ 트렌디한 비즈니스 룩을

한국패션협회 2016-02-16 00:00 조회수 아이콘 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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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대표 구본걸)의 남성복 「타운젠트」가 이번 S/S시즌 한층 세련된 비즈니스 룩을 제안한다. 전속모델 오상진과 함께 한 S/S 화보는 '틀을 깨면 젠틀해진다'는 콘셉트로 슈트에서부터 캐주얼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오상진은 캐주얼한 재킷에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슬랙스를 매치해 꾸미지 않은 듯한 여유 있는 패션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준다. 또 클래식한 네이비 체크 슈트에 스니커즈를 매치해 센스있는 댄디룩을 연출했으며 시크한 그레이 슈트으로서 차분하면서 품격있는 분위기를 드러냈다. 

「타운젠트」 측은 "올 봄, 여름에는 실용적인 슈트 라인과 함께 다양한 캐주얼 라인을 출시해 직장인 남성들의 비즈니스 룩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타운젠트」는 오상진과 함께 한 S/S시즌 화보를 보고 LF몰(www.lfmall.co.kr)에서 마음에 드는 컷에 투표 하면 추첨을 통해 이탈리아 고급 원단 슈트, 영화 예매권, 커피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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