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하우스
패션하우스(대표 황인업)가 핸드백 ‘세인트스코트’의 글로벌 세일즈를 더욱 강화한다.
이 회사는 국내 런칭 5년차에 접어 들었던 2014년 당시 핸드백, 지갑, 벨트, 여행가방, 여행 소품부문의 상표권을 확보, 이미 글로벌 사업을 위한 초석을 다져놓은 상황이다. ‘세인트스코트’ 핸드백은 단기간에 온라인 유통으로만 연매출 200억원을 달성했다.
그간 중국 온라인 텐센트에서 판매 해왔으며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이 모두 가능한 ‘세인트스코트 런던’ 글로벌쇼핑몰(www.stscottshop.com) 운영도 시작했다.
미국과 일본에 대한 상표권도 확보해 놓은 만큼 두 국가를 중심으로 세일즈가 탄력을 받을 예정이다.
지난 15~17일(8월)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매직 프로젝트 전시에 ‘세인트스코트’ 홍보 부스를 만들어 글로벌 바이어들을 직접 만났다.‘ 세인트스코트’는 프로젝트 우먼스관에 참가했다.
오는 11월 6~8일에는 일본 동경 빅사이트에도 참가해 일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특히 가죽 중심에 미니멀 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의 제품을 주로 해외 시장에 소개해 진입 단계부터 포지션을 다소 높인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해외 해외 백화점, 편집숍 입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