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레와」 모델에 '택연' 낙점, 마케팅 총력전 시작

한국패션협회 2016-09-07 00:00 조회수 아이콘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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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투코리아(대표 정영훈)이 모던 하이엔드 아웃도어 「살레와」의 전속 모델로 가수 겸 배우 택연을 발탁했다. 「살레와」는 지난 상반기 론칭 이후 TV 광고를 통한 이미지 마케팅 외에는 특별한 활동을 보이지 않고 있었으나, 이번 하반기부터 택연과 함께 힘있는 브랜드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장욱진 「살레와」 본부장은 “실제로 아웃도어 활동을 즐겨 하는 택연과 하이엔드 아웃도어 브랜드 「살레와」가 만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모델 선정을 비롯해 하반기에는 고객과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젊고 활기차고 스마트한 이미지가 공존하는 택연을 모델로 내세워 소비자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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