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대표 박순호)이 추석을 맞아 ‘웰메이드’의 멋스러운 선물을 제안한다.
날씨가 쌀쌀해지는 가을철 단독으로 입거나 아우터 등과 함께 이너웨어로도 활용하기 좋은 셔츠와 스웨터 제품들을 출시한 것. ‘인디안’ 셔츠와 스웨터는 네이비나 버건디 등 가을을 대표하는 컬러 외에도 톤에 변화를 준 퍼플이나 브라운 등 개성 있는 컬러를 활용해 30대부터 5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의 고객 모두가 만족하는 추석 선물로 손색없다.
특히 도트 패턴을 적용, 단색 컬러가 갖는 단조로움을 보완한 ‘인디안’의 솔리드 티셔츠는 각기 다른 3가지 도트 패턴을 제안한다. 또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스웨터나 아우터와 매칭하기에도 좋으며 가격 또한 9만 9천원으로 합리적이다.
또 정통 슈트 브랜드인 ‘브루노바피’의 셔츠와 타이 제품을 오는 18일까지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 좋은 제품을 가격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기회도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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