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압구정 갤러리아 웨스트에 첫 매장 오픈
디아이알(대표 박준식)이 하반기 이태리 브랜드 ‘콜마(Colmar)’를 런칭한다.
우선 ‘콜마’의 오리지널스를 전개하고 향후 유로피안 프리미엄 스포츠웨어를 지향하겠다는 목표다.
이탈리안 감성 디자인에 기능성을 담은 ‘콜마’ 오리지널스는 캐리오버 아이템인 경량 패딩으로 구성된 시그니처 라인과 매 시즌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한 컬렉션을 선보이는 캡슐 라인이 있다.
각 제품은 초경량, 방수, 방풍 기능성뿐 아니라 이태리 특유의 컬러와 패셔너블한 디자인으로 일상생활과 스포츠 레저 활동에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첫 매장은 오는 29일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웨스트에 팝업스토어로 운영하고, 향후 국내 전개되지 않았던 글로벌 라인을 구성해 백화점을 주력 유통 채널로 전개한다.
디아이알은 ‘콜마’가 1923년 이탈리아에서 스키웨어로 시작해 골프웨어, 비치웨어, 키즈 등 다양한 라인을 갖추고 있는 만큼 국내 시장에서도 순차적으로 라인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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