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매장 새 모습으로 변신

한국패션협회 2016-02-12 00:00 조회수 아이콘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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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대표 박성철)이 여성복 ‘씨(SI)’ 매장을 새 단장한다. 

신선하고 스타일리시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새로운 인테리어 시안을 확정지은 이 회사는 이달 신규 오픈점을 시작으로 보유매장의 순차적인 매장 리뉴얼에 들어간다. 

이번 춘하시즌 백화점 MD개편에서 입점을 확정지은 4개(롯데 김포공항, 롯데 광복, 신세계 의정부, 갤러리아 타임월드) 점을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새 인테리어는 화이트를 기본으로 로즈골드, 블랙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했다. 집기에 우드(WOOD)를 적용하고 유리로 제작된 피팅룸을 구성하는 등 종전보다 정돈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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