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앤에프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의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상승세가 꾸준하다.
‘디스커버리’는 이달 20일 경 누계 매출액 1천억원을 돌파가 예상되는 등 아웃도어 시장의 불황에도 불구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천억 돌파는 작년에 비해 한달가량 앞당겨진 것, 누계 매출액 신장률도 전년대비 30%에 이른다. 특히 유통 증가분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개 증가하는데 그쳐 효율적인 면도 크게 상승했다.
매출은 여름 시즌을 맞아 선보인 래쉬가드가 호조를 보였다.
‘디스커버리’ 래시가드는 작년 첫 출시 당시 초도 물량 2만장을 생산 3차 리오더까지 진행할정도로 완판 행진을 거듭하며 기존 아웃도어 비수기로 불리는 여름에도 높은 매출을 기록하여 붐을 이끌었다.
올해는 물량을 5배 까지 늘려 총 20만장의 물량을 출시했다.
봄 시즌 출시 이후 지속적인 판매고를 기록하더니 이달 첫주 바캉스 극성수기 기간에만 1만 2천장이 판매되기도 했다.
이달 말까지 마감 판매율은 70%선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함께 워터 스포츠와 겸용이 가능한 제품군이 높은 판매로 이어졌다.
‘디스커버리’는 여름 시즌을 순조롭게 마감하면서 연말까지 2500억대 매출 달성이 유력할 것으로 여기고 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