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신원(대표 박정주)의 여성복 ‘씨’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도 매월 10% 이상 외형 신장을 이어가고 있다. 수익 면에서도 안정적이다.
1~7월 누계 9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한층 젊어진 제품과 근접기획 확대를 통한 신규고객 유입 및 판매활기, 블라우스와 데님 인기 지속, 컨디션 좋은 신규매장 유치, 새 인테리어 매뉴얼 적용 등으로 호조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가두 상권은 최근 부천 북부, 진해, 통영, 제주 등 신규 점 오픈으로 점주들의 세대교체가 이뤄지면서 더욱 활기를 띄고 있다. 지난달 12일 오픈한 인천 석남점(전면 8m/30평) 역시 한 달이 채 못 되는 기간 동안 3천만 원의 매출을 올렸고, 일평균 200만원의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
‘씨’는 현재 150개 유통망을 가동 중이며, 연말까지 160개 구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춘천, 강릉, 충주 매장 오픈을 확정지어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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