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 런칭 20년 100개 매장

한국패션협회 2016-09-06 00:00 조회수 아이콘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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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대표 박정주)이 남성복 ‘지이크’ 100호점을 오픈, 남성 캐릭터캐주얼 시장의 주도권 굳히기에 나섰다.

100호점은 오는 9일 오픈하는 신세계 스타필드 하남점으로 ‘지이크’는 올해로 런칭 20주년을 맞아 경기불황 속에서도 전년 대비 꾸준한 매출 신장율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20주년을 맞는 올해를 매스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전환한다.

신규 매장은 기존의 ‘지이크’ 매장보다 대형화해 보다 다양한 상품을 한 자리에 구성하고 있다. 대형화에 따라 전략 상품을 확장해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매장 인테리어도 감각적인 시즌 비주얼을 강조하고 주력 상품을 전면 배치하고 있다.

매장에서는 ‘지이크’의 대표 아이템인 다이나믹 슈트에 이어 이번 가을 신제품으로 선보이는 모션 테크 슈트 등을 구성했다.

한편 지이크는 올해 연말까지 105개 유통망을 구축, 8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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