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파마, 'FW 상품평가 좋아 매출 신장 기대'

한국패션협회 2016-09-19 00:00 조회수 아이콘 1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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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대표 박준식)이 골프웨어 브랜드 「아놀드파마」의 이번 하반기 상품 컨벤션을 마친 후 점주들로부터의 좋은 반응을 얻고 매출 신장의 기대감을 밝혔다. 

「아놀드파마」는 작년 말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하고 지난 상반기 '골프웨어'로써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이번 하반기에는 고객에게 새로움과 즐거움을 전달하는 골프웨어 브랜드로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하반기 디자인 테마를 'with add'로 정하고, 누군가와 함께 하면서 새로운 즐거움이 더해지는 골프의 매력을 상품으로 풀어낸다. '더하기' 의미를 가진 '+(플러스) 패턴'과 타이포를 사용해 '더한다'는 의미를 재미있게 감성적으로 표현한다. 본연의 골프 퍼포먼스를 다룬 '골프 라인'과 라이프스타일웨어에 골프 감성을 더한 '캐주얼 라인'으로 상품을 나눠 제안한다. 

점주들을 모아 사전에 상품 컨벤션을 진행한 결과, 매장 점주와 매니저들은 이번 시즌 상품들에 대해 '상품력과 디자인 모두를 갖춘 성공적이 컬렉션'이라고 평가했다고 한다. 

「아놀드파마」는 이런 기대와 좋은 반응을 기반으로 대리점/백화점 유통별 상품 구성 이원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 2016년 F/W 시즌 매출 증대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며 고객 맞춤형 마케팅 전략과 그램라이트다운, 믹스앤매치 다운, 울재킷 등 월별 전략상품을 적절히 활용한다는 전략도 내놨다. 하반기 역시 골프웨어 브랜드 고유의 DNA를 부각시키며 브랜드 인지도와 볼륨을 키워나가는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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