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수F&G
이동수F&G(대표 이지은)가 내년 ‘이동수스포츠’ 런칭30주년을 맞아 오리지널리티를 한층 강화한다.
국내 최초 디자이너 골프웨어 브랜드로 쌓았던 과거의 명성을 되찾겠다는 포부다.
춘하 시즌에는 소프트 팝 인 파리(SOFT POP IN PARIS) 컨셉으로 액티브하고 비비드한 모습을 선보인다. 프랑스 파리지엥의 아트적인 감성과 멋스러운 라이프스타일 컬처를 모티브로 활용했다.
5~6월에는 GO BACK TO THE 1988를 주제로 한 헤리티지 라인(MOMENT OF ARCHIVE)을 스페셜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고 이동수 디자이너가 ‘이동수스포츠’를 런칭했을 당시의 감성과 철학을 기하며,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브랜드 특유의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컬러감과 그래픽 패턴이 주를 이룬다. 독특하고 환상적인 색채의 배색으로 패셔너블하게 디자인 된 상의 니트류가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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