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 맞은 ‘지이크’ 100호점 돌파

한국패션협회 2016-09-20 00:00 조회수 아이콘 1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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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신원(대표 박정주)이 전개하는 남성복 ‘지이크’가 신세계 스타필드 하남점을 오픈하면서 100호점을 돌파 했다. 

올해로 런칭 20주년을 맞은 ‘지이크’는 지속적인 경기불황에도 꾸준한 매출 신장을 보이며 유통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시즌 ‘지이크’는 남성복 시장의 새로운 장르인 매스 컨템포러리 브랜드로의 전환에 착수, 유통망도 추가로 확장한다. 

이번 100호점은 기존 매장보다 규모가 커 다양한 상품을 한자리에 구성한 게 특징이다. 전략상품의 비중을 늘렸고 가격 경쟁력도 높였다. 

브랜드 대표 아이템인 ‘다이나믹 슈트’에 이어 이태리 수입 원단과 포워드 피치 기법을 적용한 ‘모션 테크 슈트’도 첫 선을 보였다. 

이 회사 이성용 사업부장(이사)은 “대형 점포에 맞게 다양한 상품을 갖추기 위해 노력했다. 연말까지 8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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