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앵글(대표 정영훈)이 이번 시즌 북유럽 콜래보레이션 패턴 시리즈로 여심을 공략한다.
이번에 선보인 북유럽 패턴은 풀오버(스웨터), 베스트(조끼), 셔츠형 티셔츠 등으로 스웨덴 디자이너 부부 뱅트 앤 로타와 협업해 자연친화적 감성을 지향하는 브랜드 정체성을 잘 살려주면서도 따뜻한 스타일을 강조한 게 특징이다.
북유럽 대표적 동물 순록(혼디어)과 함께 지혜와 부를 상징하는 부엉이 패턴을 추가해 귀엽고 신비로운 느낌을 담았다. 또한 꽃, 나무, 별 등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패턴을 조합해 세련되면서도 독창적인 분위기를 전한다.
특히 새롭게 추가된 부엉이 패턴 시리즈는 부엉이를 모티브로 발랄하고 경쾌한 분위기를 살렸다. 모두 100% 울 소재를 사용해 부드럽고 따뜻하며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은은한 컬러로 필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입을 수 있다.
여기에 일교차 큰 날씨에 대비해 찬 바람 차단에 용이한 니트 베스트는 목 부분을 감싸는 형태로 디자인 되어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하며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가을 시즌을 맞아 여성 골퍼들의 라운드 실력과 세련된 스타일을 마음껏 자랑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는데 주력했다”라며 “가볍고 편안한 소재로 착용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은은하면서도 따뜻한 컬러에 ‘와이드앵글’만의 독특한 패턴을 입혀 필드와 일상 생활에서도 눈길 끄는 패션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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