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트렌’, 전속모델로 배우 소이현

한국패션협회 2016-02-22 00:00 조회수 아이콘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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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샤트렌’의 전속모델로 배우 소이현을 발탁했다.

소이현은 드라마, 영화 및 연예프로그램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와 패션 감각을 인정 받고 있다. 최근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샤트렌’은 올해 소이현과 함께 3040 여성들을 위한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샤트렌’은 올 봄 베이지, 그레이, 블랙 등 모던하고 심플한 컬러를 중심으로 모던 프렌치 감성의 정석을 선보이고 콜래보레이션 등을 통해 브랜드의 새로운 모습을 알릴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고품격의 프레스티지 라인을 적극 알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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