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 드림 프로젝트 실시

한국패션협회 2016-02-23 00:00 조회수 아이콘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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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에프(대표 손수근)가 캐주얼 ‘테이트’의 드림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테이트’ 드림 프로젝트는 1030세대의 다양한 꿈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번 ‘모네-빛을 그리다展’과 기아대책 산하 사회복지기관 협찬을 시작으로 앞으로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이의 일환으로 지난 18일 서울 신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후원하는 중고등학생 20여명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으로 초대해 500만원 상당의 의류와 문화 상품권 등 협찬 물품을 전달하고 함께 전시를 관람했다.

전시는 국내 컨버전스 아트의 효시를 이루는 본다빈치에서 현재 진행 중인 ‘모네-빛을그리다展’ 관람과 함께 수준급 도슨트 투어를 제공했다.

이날 인디에프 손수근 대표이사와 ‘테이트’ 사업부장 이광노 이사가 직접 전시장에 방문해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와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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