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뉴코아 강남점도 매각-킴스클럽에 강남점 더해 판 키운다

한국패션협회 2016-02-23 00:00 조회수 아이콘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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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이 뉴코아 강남점도 매각한다.

이랜드는 글로벌 경기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하이퍼마켓인 킴스클럽 매각을 발표한 데 이어 최근 매각 대상에 뉴코아 강남점을 포함시키기로 했다. 킴스클럽 매각 대상에 뉴코아 강남점을 포함시켜 매각 구조를 유연화한다는 것.

이랜드는 킴스클럽의 인수 적격 후보 3곳을 선정했으며 이들은 현장 실사에 들어가 3월 중 최종 인수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랜드 관계자는 “킴스클럽 영업권에 뉴코아 강남점을 포함시켜 M&A 규모를 키우고 글로벌 경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논리적 근거를 마련하고 시장의 요구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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