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 '타임' 등 잡화 강화 나선다!

한국패션협회 2016-02-23 00:00 조회수 아이콘 1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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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대표 김형종)이 「타임」 「시스템」 등 여성복 브랜드부터 잡화 브랜드「덱케」까지 액세서리 강화에 나선다. 브랜드별로 잡화 부문을 넓혀 상품다각화를 실행한다. 특히 모든 상품이 트렌디한 디자인에 실용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타임」은 스트라이프 플리츠 스카프(Stripe pleats scarf)를 선보인다. 스트라이프 패턴 위에 디테일한 주름이 돋보이는 이 상품은 따뜻한 날씨에 외출할 때 가볍게 연출하기 좋은 ‘쁘띠’ 스카프로, 접는 방식에 따라 패턴이 달라져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시스템」과 「마인」은 플랫슈즈와 클리퍼 등 슈즈를 각각 출시했다. 「시스템」의 모던 이지 플랫 슈즈는 스커트나 슬랙스에 매치하면 오피스룩으로, 데님이나 원피스에 매치하면 데이트룩으로 활용이 가능할 정도로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마인」의 윙 팁 레이스 업 클리퍼(Wing tip Lace-up Clipper)는 소가죽 소재를 기반으로 배색 스티치, 감각적인 아웃솔 (겉창) 등을 겸비해 가죽 특유의 멋스러움 뿐만 아니라 편안한 착화감까지 더했다. 

「덱케」는 대표 상품인 베이스백의 뉴 버전인 소프트 베이스 크로커 백을 선보인다. 이번 시즌에는 이탈리아 수입 크로커 패턴 가죽이 가미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추가로 수납 공간까지 늘려 실용성을 더했다. 「SJSJ」도 가방 입구를 스트랩으로 당기면 버켓 형태가 되는 소프트 버킷 백을 선보인다. 컬러는 이번 시즌 유행인 그레이 컬러를 사용해 시크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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