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루’, 라스베가스를 매료 시키다

한국패션협회 2016-02-24 00:00 조회수 아이콘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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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 김문환)가 최근 16~18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프로젝트 라스베가스에 ‘버커루’ 브랜드로 참가, 호평을 받았다.

지난 2008년부터 프로젝트쇼에 지속적으로 참가하고 있는 ‘버커루’는 이번 행사에서 스키니, 슬림배기, 스트레이트 등 바디 라인을 보다 슬림하고 멋스럽게 살릴 수 있는 다양한 핏의 데님을 선보였다. 특히 ‘버커루’만의 감각적인 워싱을 가미한 프리미엄 디스트로이드 진이 현지 바이어들의 호응을 얻었다.

브랜드 관계자는 “‘버커루’는 지난 2008년부터 라스베가스 프로젝트쇼에 참가해 한국 패션의 품질과 디자인을 세계에 알리고 있고 앞으로도 K-패션을 이끌어 가는 대표 브랜드로서 글로벌 데님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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