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알렉스' 뉴트럴 아우터로 봄을

한국패션협회 2016-02-24 00:00 조회수 아이콘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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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보니알렉스」가 뮤즈 김효진과 함께한 S/S 화보를 공개했다. 새 화보를 통해 감성적인 프렌치 스타일을 추구하는 브랜드 감성을 오롯이 표현했다.

김효진은 화보를 통해 화이트, 베이지 등 뉴트럴 컬러의 아우터로 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 테일러드 코트, 니트 가디건, 트렌치 코트 등 다양한 의상을 활용해 그녀만의 분위기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프렌치 시크를 추구하는 「보니알렉스」 의 느낌을 김효진과의 콜래보레이션으로 충분히 나타낸 것 같다. 또 어느 컬러에도 잘 어울릴 수 있는 고급스러운 뉴트럴 컬러 아우터가 올 봄에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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