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남성복 ‘지오지아’의 봄 시즌 화보를 내놨다.
화보는 한국과 중국에 동시 공개했다.
이 회사는 베우 김수현과 남성복 브랜드 ‘지오지아’의 전속 모델 계약을 올해로 5년째다.
한국과 중국을 넘나드는 김수현 신드롬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지오지아’는 올 봄에도 미니멀하고 심플한 무드를 화보에 담았다.
특히 봄 시즌부터 컨템포러리와 스트릿 무드를 겹합 시킨 컬렉션을 선보이면서 실용적인스타일을 연출했다.
김윤희 ‘지오지아’ 마케팅팀장은 “이번시즌 대표적인 아이템들을 살펴보면, 가볍고 포근한 컬러와 심플한 모노톤 소재의 매칭으로 남성들의 스타일을 한층 센스 있게 연출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지오지아’는 이번 시즌, 김수현이 착용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항공점퍼에 간단한 조립으로 모형비행기를 만들 수 있는 스페셜 택(TAG)을 부착해 한국과 중국의 소비자들에게 소소한 즐거움도 선물할 예정이다.
배우 김수현의 화보와 촬영장 비하인트 스토리 영상은 ‘지오지아’ 공식 홈페이지(www.ziozia.co.kr)를 통해 공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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