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 외식사업부가 오늘 26일 잠실 롯데월드 웰빙센터 1~3층에 ‘애슐리퀸즈’ ‘자연별곡’ ‘수사’ ‘로운샤브샤브’ 등 다양한 외식매장을 대거 선보인다. 최근 유명 맛집이 모여 외식 성지로 떠오른 잠실에서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진 것.
이랜드 외식사업부는 뷔페 ‘애슐리’의 프리미엄 버전인 ‘애슐리퀸즈’를 중심으로 한식뷔페 ‘자연별곡’과 스시&일본요리 뷔페 ‘수사’, 샤브샤브·샐러드바 ‘로운’ 등 각양각색의 먹거리를 마련했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과 입맛에 두루 대응한다는 전략.
잠실 웰빙센터는 백화점, 대형마트 등 쇼핑단지는 물론 롯데월드, 키자니아 등 테마파크 이용객들로 인해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이다. 갤러리아 펠리스, 잠실 트리지움과 같은 약 8000가구의 대규모 주거지역과 가깝고, 2호선 잠실역과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이랜드 외식사업부 관계자는 “잠실은 최근 다양한 외식매장이 들어서며 치열한 격전이 예상되는 지역인 만큼, ‘애슐리 퀸즈’와 더불어 각 외식매장에서 다양한 오픈 이벤트를 선보인다.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성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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