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FN ‘리스트’ 트렌치코트 잡는다

한국패션협회 2016-02-29 00:00 조회수 아이콘 2090

바로가기

 





인동FN(대표 장기권)의 여성 영캐주얼 「리스트」가 올 봄 트렌치코트를 매출 주력 상품으로 내세웠다. 베이지, 핑크, 스카이블루 등 파스텔톤 컬러를 중심으로 하며 클래식부터 루즈핏, 하프에서 롱까지 다양한 길이와 사이즈의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리스트」 광고에서도 전속모델인 스테파니리, 이호정, 김진경은 파스텔톤 컬러의 트렌치코트를 로맨틱하게 연출했다. 스키니 팬츠와 함께 코디해 세련된 모습을 선보이는가 하면 플레어스커트 혹은 레이스 스커트와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보여줬다.

또 허리에 벨트를 여미는 트렌치코트 룩은 클래식한 스타일의 정수로 꾸준히 인기를 모으고 있다. 「리스트」 측은 "이번 봄 트렌디 컬러를 트렌치코트에 적용해 발빠르게 대응했으며 허리 라인을 잡아주는 디자인이 슬림해 보여 출시 직후부터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리스트」의 ‘트렌치코트 룩(Trenchcoat Look)'은 홈페이지(www.e-list.co.kr), 인스타그램(@listkorea),페이스북(facebook.com/listnewyork)에서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