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21’, 이번 시즌은 캐주얼글래머

한국패션협회 2016-02-29 00:00 조회수 아이콘 1639

바로가기

 

LF(대표 오규식)이 전개하는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N°21’이 현지시간 24일 2016년 추동시즌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컬렉션을 선보였다.

‘N°21’은 이번 컬렉션에서 브랜드 고유의 로맨틱함이 깃든 감각적이고 여성스러운 룩을 선보였다. 캐주얼한 아이템에 크리스탈, 자수, 레이스 등 화려한 디테일을 더했으며 루즈핏의 흐르는 듯한 실루엣을 레이어링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특히 편안한 실루엣의 체크패턴 제품과 여성스러운 플라워 스커트, 크리스탈로 장식된 셔츠형 원피스와 호피무니 퍼 코트, 플라워 슬립 드레스가 메인 아이템으로, 캐주얼 글래머라는 이번 시즌 컨셉을 잘 표현해냈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