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세서리 SPA ‘라템’ 월 2억원

한국패션협회 2016-02-29 00:00 조회수 아이콘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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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의 액세서리 SPA 브랜드 ‘라템’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은 지난 1월 오픈한 ‘라템’ 코엑스점이 최근 하루 평균 2,000명 이상의 고객이 몰리고 있으며 월 매출 2억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특히 귀고리, 반지 등의 주얼리 상품들과 함께 패션시계, 스몰백(토드백, 파우치 류), 지갑류 등이 인기를 얻으며 일부 상품은 조기 품절 되기도 했다.

회사 관계자는 “‘라템’은 기본 상품 가격대가 5,900원에서 39,900원으로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으며 매월 새롭게 디스플레이를 선보여 고객들에게 쇼핑에 대한 재미를 선사한다”고 말했다.

한편 ‘라템’은 지난해 8월 부산 서면점 첫 매장에 이어 미아 Y스퀘어점, 강남점, 전주웨이브점, 코엑스점까지 총 5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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