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대표 이서현)이 ‘에잇세컨즈’의 캐릭터인 에잇몬을 활용해 패션 아이템으로 제안한다.
패션 업계에 캐릭터와의 콜래보레이션이 활발한 가운데 ‘에잇세컨즈’ 역시 지난해 카카오프랜즈와의 콜래보레이션으로 인기를 얻은바 있다. 이번 시즌에는 지난 2014년 제작한 자체 캐릭터 ‘에잇몬과 친구들’을 활용한 패션 상품을 출시한다.
부를 상징하는 ‘에잇몬’, 건강한 ‘그렉’, 총명한 ‘뿌르’, 사랑을 상징하는 ‘듀듀’ 4개의 캐릭터를 활용해 티셔츠, 스웨트셔츠, 카디건 등 유니섹스 캐주얼 아이템으로 기획했다. 또 여성 전용의 드레스, 스커트에도 선보여 페미닌한 룩을 제안하고 에코백, 스카프, 덧신 등 액세서리도 출시한다.
‘에잇세컨즈’는 다양한 캐릭터를 추가 개발해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물산은 ‘에잇세컨즈’ 에잇몬 콜래보레이션 라인 출시 기념으로 공식 온라인몰에 한해 3월 3일까지 매일 낮 12시 선착순 88명에게 10% 즉시 할인 쿠폰 및 8% 추가 쿠폰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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