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르반' 수영복에 북유럽 컬러 담아

한국패션협회 2016-03-02 00:00 조회수 아이콘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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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의 키즈 전용 아웃라이프 브랜드 「섀르반(SKÄRBARN)」이 북유럽 풍 컬러를 담은 수영복을 출시했다. 이른 봄부터 실내 수영장, 워터파크 등을 찾는 소비자가 증가함에 따라 여름 시즌에 앞서 신상품을 선보인 것.

이번 신상품은 수영복 상하 올인원 세트, 래시가드 등으로 스웨덴의 숲을 연상시키는 자연스러운 컬러와 패턴이 특징이다. 신축성이 우수한 소재를 사용해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하다. 최대 UV 50% 차단 기능으로 자외선 걱정 없이 야외에서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컬러배색 래시가드는 UV 차단기능은 물론 긴팔이기 때문에 체온변화에 민감한 아이들도 안전하게 입을 수 있다. 「섀르반」의 래시가드는 우수한 기능성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모은 베스트 셀러 아이템이다. 특히 작년에는 대한, 민국, 만세가 착장해 일명 ‘삼둥이 래시가드’로 사랑 받았다. 

래시가드 세트는 북유럽 감성의 독특한 기하학 패턴이 돋보인다. 상의는 긴팔로, 팬츠는 편안하고 넉넉한 5부로 구성했다. 남녀 모두 입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여아에게 어울리는 ‘플라워 투피스 수영복’은 UV 차단 기능성 원단을 사용했다.

이번 S/S 시즌 신상품은 전국 「섀르반」 매장과 온라인몰, 제로투세븐닷컴(www.0to7.com)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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