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콧」 패밀리 브랜드로 완벽 변신

한국패션협회 2016-02-24 00:00 조회수 아이콘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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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인덱스(대표 최정욱)에서 전개하는 「팬콧」이 이번 S/S시즌 패밀리 브랜드 포지셔닝을 강화한다. 지난해 F/W 시즌부터 패밀리 브랜드로 확장을 시작한 「팬콧」은 「팬콧키즈」와 통합 후 키즈 상품은 물론 펫 웨어까지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키즈 상품과 펫 웨어의 라인업을 다양화하고 물량도 확대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브랜드로 본격적인 변화를 보일 예정.

「팬콧」은 의류뿐 아니라 머그컵, 쿠션, 인형 등 팬시나 리빙 용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도 좋아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공적인 도약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 2년간 '세서미스트리트'와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라,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으로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의류는 물론 액세서리 라인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여 라이프스타일 감성을 보여줄 계획이다.

한편 「팬콧」은 올해 매출 600억원 돌파와 유통망 95개점 확보를 목표로 한다. 지난해 유통망 확장에 집중했다면 올해는 확장보다는 비효율 점포를 없애고 매출이 높은 주요 매장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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