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존글로벌워크(대표 문일우)가 신규 유아동복 ‘아가타 파리 베이비&키즈’의 영업을 시작했다.
‘아가타 파리’ 베이비&키즈는 지난 주 갤러리아 타임월드점에 첫 매장을 오픈했고 3월 1일 현대 울산점과 현대 아이파크몰, 대백플라자에 입점한다. 또 4월 1일 잠실 롯데월드몰에 오픈 예정인 ‘트윈키즈 365’ 매장에 숍인숍으로 입점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상반기 5~6개점 추가 오픈을 추진하고 있다.
‘아가타 파리’ 베이비&키즈는 참존글로벌워크가 유아 시장까지 겨냥해 런칭하는 베이비 토들러웨어다. ‘아가타 파리’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활용한 유아복과 아동복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하는 프렌치 스타일 캐주얼웨어를 추구한다.
유아복은 선물 수요가 많기 때문에 ‘아가타 파리’의 심볼인 스코티 캐릭터를 포인트로 활용한 선물용 아이템을 기획하고 전체의 70%는 토들러 웨어로 실수요자를 위한 캐주얼 스타일을 제안한다.
참존글로벌워크는 ‘아가타 파리’가 대중적인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만큼 실제 고객들을 겨냥한 타깃 마케팅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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