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대표 손수근)에서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가 주요 상권에 매장을 잇따라 오픈하며 유통망 확장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테이트」는 지난달 26일 리뉴얼 오픈을 마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비롯해 신세계 센텀시티점,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무역점에 매장을 오픈했다.
올해 120여개 매장 확보를 목표로 주요 백화점, 아울렛 등 상반기에만 20개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확대하며 온라인 채널과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예정이다.
「테이트」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새롭게 선보인 ‘라이크 라인’에 대한 반응이 좋다. 특히 트렌디한 감성을 더한 상품들을 출시하며 스트리트 무드를 즐기는 타깃 층까지 흡수했다. 이로 인해 판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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