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이 올해 중국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제로투세븐은 중국 내 내수 확대, 인구 확대 등으로 1선 중심 도시 뿐 아니라 내륙 지방인 2~4선 도시 위주의 소비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보고 온-오프라인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확보할 방침이다.
작년 ‘알로앤루’, ‘섀르반’, ‘마마스앤파파스’의 총 매장에 270여개였는데 올해 이를 330여개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제로투세븐은 중국 내 복합쇼핑몰의 증가에 따라 2개 이상의 브랜드가 함께 입점해 있는 복합 매장도 확대한다.
또 온라인망은 지난 11월 초 중국 역직구족을 겨냥해 오픈한 중국어 온라인 쇼핑몰 제로투세븐닷컴을 기반으로 중국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 플래그십 숍 형태로 입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제로투세븐은 지난 2월 22일 중국 온라인 쇼핑몰 ‘웨이핀후이’에 독립형 쇼핑몰 형태로 입점해 중국 내 고객들에게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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